[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12일 오전 6시31분께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농막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4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컨테이너가 모두 불에 타 14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