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50명·재학생 50명 참석…세대 잇는 특별한 하루
19일 교내 쌍문캠퍼스서…캠퍼스 투어부터 공연 관람까지
![[서울=뉴시스] 2026 덕성여대 홈커밍데이 '다시, 우리' 초대장. (사진=덕성여대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1/NISI20260911_0002236865_web.jpg?rnd=20260911150830)
[서울=뉴시스] 2026 덕성여대 홈커밍데이 '다시, 우리' 초대장. (사진=덕성여대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덕성여자대학교가 오는 19일 오후4시 교내 쌍문캠퍼스에서 2026 덕성 홈커밍데이 '다시, 우리(Again, Us)'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동문 50명과 재학생 50명 등 총 100명이 참여해 선후배가 함께 캠퍼스를 거닐며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홈커밍데이에서 눈에 띄는 것은 '동문 수행' 프로그램이다. 재학생들은 동문 개개인의 안내자와 동반자가 돼 행사장 이동부터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참여까지 함께한다.
또한 사전교육을 통해 동문을 존중하고 친절하게 안내하는 방법 등을 익히며, 행사 동안 학교를 대표하는 안내자 역할을 맡는다.
행사는 덕성아트홀에서 참가자 등록과 함께 시작된다. 총장·이사장·총동창회장의 축사에 이어 2025~2026 유튜브 콘테스트 공모전 최우수 작품을 감상하고 시상한다.
이후 민주동산을 시작으로 스머프동산, 인문사회관 등을 거쳐 덕우당까지 선후배가 함께 걷는 캠퍼스 투어가 진행된다. 도서관에서는 서양화전공 전시를 관람하고, 학생회관에서는 저녁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덕우당에서는 '꽃신을 신고'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들이 한복으로 갈아입은 뒤 후배들과 함께 기념 촬영과 체험 행사에 참여한다.
이어 운세 종이뽑기 등 다양한 부스 체험과 함께 한대노리(풍물 동아리) 및 검도부 공연도 관람한다.
이번 행사에는 각자의 삶을 살아온 동문들이 다시 모교를 찾아 재학생들과 덕성이라는 이름으로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덕성여대는 홈커밍데이를 통해 졸업생과 재학생 간 유대감을 높이고, 동문들의 경험과 네트워크가 후배들의 진로와 대학의 미래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나정조 대외홍보실장은 "이번 홈커밍데이는 선후배가 함께 캠퍼스를 걸으며 추억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나누는 자리"라며 “세대를 넘어 덕성 공동체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행사에는 동문 50명과 재학생 50명 등 총 100명이 참여해 선후배가 함께 캠퍼스를 거닐며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홈커밍데이에서 눈에 띄는 것은 '동문 수행' 프로그램이다. 재학생들은 동문 개개인의 안내자와 동반자가 돼 행사장 이동부터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참여까지 함께한다.
또한 사전교육을 통해 동문을 존중하고 친절하게 안내하는 방법 등을 익히며, 행사 동안 학교를 대표하는 안내자 역할을 맡는다.
행사는 덕성아트홀에서 참가자 등록과 함께 시작된다. 총장·이사장·총동창회장의 축사에 이어 2025~2026 유튜브 콘테스트 공모전 최우수 작품을 감상하고 시상한다.
이후 민주동산을 시작으로 스머프동산, 인문사회관 등을 거쳐 덕우당까지 선후배가 함께 걷는 캠퍼스 투어가 진행된다. 도서관에서는 서양화전공 전시를 관람하고, 학생회관에서는 저녁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덕우당에서는 '꽃신을 신고' 프로그램을 통해 동문들이 한복으로 갈아입은 뒤 후배들과 함께 기념 촬영과 체험 행사에 참여한다.
이어 운세 종이뽑기 등 다양한 부스 체험과 함께 한대노리(풍물 동아리) 및 검도부 공연도 관람한다.
이번 행사에는 각자의 삶을 살아온 동문들이 다시 모교를 찾아 재학생들과 덕성이라는 이름으로 연결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덕성여대는 홈커밍데이를 통해 졸업생과 재학생 간 유대감을 높이고, 동문들의 경험과 네트워크가 후배들의 진로와 대학의 미래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나정조 대외홍보실장은 "이번 홈커밍데이는 선후배가 함께 캠퍼스를 걸으며 추억과 현재, 그리고 미래를 나누는 자리"라며 “세대를 넘어 덕성 공동체의 의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