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공가 허위 사용' 광주 북구청 공무원 6명 송치

기사등록 2026/09/08 16: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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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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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건강검진을 받겠다며 공가를 사용했으나 실제 검진을 받지 않은 광주 북구청 공무원 6명이 검찰로 넘겨졌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공전자기록위작 혐의로 광주 북구 공무원 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2019년 12월20일부터 2022년 6월까지 건강검진을 이유로 공가를 신청했음에도 검진을 받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이들은 공가를 신청한 날 대신 주말 등 다른 날을 이용해 건강검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지난 2023년 진행된 광주시 종합감사에서 적발돼 훈계 처분됐다. 이들에게 지급된 연가보상비 등은 모두 환수조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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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공가 허위 사용' 광주 북구청 공무원 6명 송치

기사등록 2026/09/08 16:11:3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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