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 남한산성·곤지암서 공연

기사등록 2026/09/08 15: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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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월 모두 7차례 무료 공연

[경기광주=뉴시스] 광주시 광지원농악단이 9~10월까지 하반기 상설공연을 연다 (사진=광주시 제공) 2026.09.08.photo@newsis.com
[경기광주=뉴시스] 광주시 광지원농악단이 9~10월까지 하반기 상설공연을 연다 (사진=광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의 대표 전통예술인 광지원농악을 남한산성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상설공연이 열린다.

앞서 상반기에 13차례 공연에 5000여명이 찾은 데 이어 하반기에는 길놀이와 민요, 광지원농악, 관객 참여 프로그램 등을 선보인다.

광주시는 9∼10월 남한산성역사문화관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하반기 상설공연 'K-농악 광지원'과 '도(陶)자(瓷)락(樂)'을 모두 7차례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도자락'은 곤지암도자공원 분수광장에서 오는 12일과 10월 10·17·31일 오후 2시 모두 4차례 열린다. 'K-농악 광지원'은 남한산성역사문화관 앞에서 오는 13일과 10월 11·25일 오후 1시 모두 3차례 진행된다.

공연은 길놀이를 시작으로 민요와 광지원농악 등이 이어지며 관객과 함께하는 어울림 프로그램과 기념사진 촬영도 마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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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 남한산성·곤지암서 공연

기사등록 2026/09/08 15:58: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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