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재정 관련 금치산 선고받아야 할 1호는 李"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무너지는 국가안보, 3군 사관학교 졸속 통폐합 대안'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07.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21426325_web.jpg?rnd=20260907103015)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무너지는 국가안보, 3군 사관학교 졸속 통폐합 대안'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9.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8일 "이재명 대통령이 공소취소를 통해 5개 재판 12개 혐의 모든 것을 지운다 하더라도 끝날 일이 아니다"라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보수 유튜브 채널 펜앤마이크에 출연해 "대통령을 하면서 쌓은 죄가 많기 때문에 대통령이 끝나고 나면 (수사 등) 시작될 죄가 훨씬 더 많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예를 들면 레버리지 ETF, 그리고 본인의 권한을 사용해 공소취소하는 것, 명백한 직권남용이고 위헌적인 일"이라고 했다.
또한 "임기를 연장한다고 해서 끝날 일은 아니다"라며 "지금 이 순간부터 대통령의 임기가 하루라도 더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임기가 끝나고 받아야 할 새로운 죄가 늘어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에 대해서는 "160조원 넘는 돈을 국회 통제 안 받고 마음대로 꺼내서 쓰겠다는 것"이라며 "경기도 재정 파탄 나듯이 대한민국 재정이 파탄날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낭비벽 가진 사람들에 대해 한정치산 선고하고, 심하면 금치산 선고를 한다"라며 "이재명 정부가 예산을 세우는 거나 미래대응기금 만들겠다는 거나, 돈 쓰는 거 보면 금치산 선고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국가 재정 관련해 금치산 선고를 맨 먼저 받아야 할 1호는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서는 "내 죄를 지워줄, 충실하게 내 뜻을 따라줄 사람을 임명한 것"이라고 했다. 식약처 임상시험 로비 의혹에 대해서는 "국민 생명을 무시하고 부정한 청탁을 들어준 불법행위"라고 했다. 나아가 "주가조작 의도를 알았을 것"이라며 "결국 주가조작 공범"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자는 청문회가 아니라 당장 검찰에 출석해서, 경찰에 출석해서 수사를 받아야 할, 피의자석에 앉아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좌파 카르텔을 공고히 하기 위해 내세운 것"이라고 했다. 그는 "공산주의 혁명을 도모했던 조직의 국회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
또한 "비례대표 사퇴 못 하겠다고 하고, 배우자를 기본소득당의 지도부에 앉혔다. 이거는 기본소득당이 아니라 가족소득당"이라며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서는 가장 맞지 않은 인사를 기가 막히게 골랐다"고 했다.
아울러 "어떤 식으로든 김현지 실장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고는 이런 인사를 도저히 추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 대표는 이날 보수 유튜브 채널 펜앤마이크에 출연해 "대통령을 하면서 쌓은 죄가 많기 때문에 대통령이 끝나고 나면 (수사 등) 시작될 죄가 훨씬 더 많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예를 들면 레버리지 ETF, 그리고 본인의 권한을 사용해 공소취소하는 것, 명백한 직권남용이고 위헌적인 일"이라고 했다.
또한 "임기를 연장한다고 해서 끝날 일은 아니다"라며 "지금 이 순간부터 대통령의 임기가 하루라도 더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임기가 끝나고 받아야 할 새로운 죄가 늘어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정부의 미래대응기금에 대해서는 "160조원 넘는 돈을 국회 통제 안 받고 마음대로 꺼내서 쓰겠다는 것"이라며 "경기도 재정 파탄 나듯이 대한민국 재정이 파탄날 것"이라고 했다.
장 대표는 "낭비벽 가진 사람들에 대해 한정치산 선고하고, 심하면 금치산 선고를 한다"라며 "이재명 정부가 예산을 세우는 거나 미래대응기금 만들겠다는 거나, 돈 쓰는 거 보면 금치산 선고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국가 재정 관련해 금치산 선고를 맨 먼저 받아야 할 1호는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서는 "내 죄를 지워줄, 충실하게 내 뜻을 따라줄 사람을 임명한 것"이라고 했다. 식약처 임상시험 로비 의혹에 대해서는 "국민 생명을 무시하고 부정한 청탁을 들어준 불법행위"라고 했다. 나아가 "주가조작 의도를 알았을 것"이라며 "결국 주가조작 공범"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자는 청문회가 아니라 당장 검찰에 출석해서, 경찰에 출석해서 수사를 받아야 할, 피의자석에 앉아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좌파 카르텔을 공고히 하기 위해 내세운 것"이라고 했다. 그는 "공산주의 혁명을 도모했던 조직의 국회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에 임명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했다.
또한 "비례대표 사퇴 못 하겠다고 하고, 배우자를 기본소득당의 지도부에 앉혔다. 이거는 기본소득당이 아니라 가족소득당"이라며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서는 가장 맞지 않은 인사를 기가 막히게 골랐다"고 했다.
아울러 "어떤 식으로든 김현지 실장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고는 이런 인사를 도저히 추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