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4년 연속 단체상 1위

기사등록 2026/09/08 1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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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작 42점 중 28점 수상 "K-공예 중심지 입증"

김해 박용수 작가 '허황후의 하루', 국가유산청장상

[창원=뉴시스]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국가유산청장상을 차지한 김해시 박용수 작가의 '허황후의 하루'.(사진=경남도 제공)2026.09.08.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국가유산청장상을 차지한 김해시 박용수 작가의 '허황후의 하루'.(사진=경남도 제공)2026.09.08.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서 출품한 42점 중 28점 입상으로 '단체상 최우수상(전국 1위)'을 4년 연속으로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김해시 박용수 작가의 '허황후의 하루'는 국가유산청장상을 받았다.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은 1971년 시작된 국내 최고 권위의 전국 경연대회로, 올해는 시도 예선을 거친 465점이 본선에 출품됐다.

경남에서는 국가유산청장상 1명, 장려상 7명, 특선 11명, 입선 9명 등 총 28명이 수상했다.

경남도는 이번 성과가 지역 공예인들의 꾸준한 창작 활동과 경상남도공예협동조합의 노력, 도의 공예산업 육성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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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4년 연속 단체상 1위

기사등록 2026/09/08 10:53: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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