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기사등록 2026/09/08 10: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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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제11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268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칠곡경북대병원은 종합점수 100점을 기록했다. 전체 의료기관 평균 85.17점과 종합병원 평균 82.22점을 크게 웃도는 점수다.

세부 평가에서는 ▲병원 도착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술 실시율 ▲120분 이내 동맥 내 혈전제거술 실시율 ▲조기 재활 평가율 ▲기능평가 실시율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뇌졸중 집중치료실 구성 여부도 A등급을 획득했다. 입원 중 폐렴 발생률은 출혈성·허혈성 뇌졸중 모두 0%로 나타났다.

병원은 종합점수 상위 20%에 해당하는 최우수 기관에도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심사결정 공단부담액의 1%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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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기사등록 2026/09/08 10:45: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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