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기사등록 2026/09/08 10: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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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광역 시·도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노인일자리 사업 추진실적과 우수기관 선정 실적, 정부정책 이행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북은 도뿐만 아니라 시·군과 일선 수행기관까지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수유형 평가에서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이 S등급을 받았으며, 군산·전주·순창·임실시니어클럽과 김제지평선시니어클럽이 A등급에 선정됐다.

전국 수행기관 가운데 3곳을 선정한 특별 유공기관에는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이 포함됐다. 사업 수행 여건 개선과 정책 역점분야 등에서 거둔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상은 21일 열리는 '2026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정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수상은 초고령화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서 어르신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도, 시군, 수행기관이 '원팀'으로 뛰어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품격 있는 노후를 누리고, 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활약하실 수 있도록 전북형 일자리 모델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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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기사등록 2026/09/08 10:37:0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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