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의령군 소재 묘지터 인근에서 석축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돌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일 오전 11시 14분께 경남 의령군 봉수면의 한 묘지에서 석축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돌에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묘지 석축 설치를 위해 콘크리트 구조물(100㎏, 가로 1m·세로60㎝ ·높이31㎝)을 옮기던 중 구조물이 작업자 위로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7일 오전 11시 14분께 경남 의령군 봉수면의 한 묘지에서 석축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씨가 돌에 깔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다.
A씨는 묘지 석축 설치를 위해 콘크리트 구조물(100㎏, 가로 1m·세로60㎝ ·높이31㎝)을 옮기던 중 구조물이 작업자 위로 떨어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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