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166_web.jpg?rnd=20260702103048)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가 지방세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소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현장방문 등 맞춤형 관리에 나선다.
시는 지난달부터 '올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18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소액체납자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정해 체납 원인과 납부 여건 등을 파악하고 전화 독려와 상담, 현장방문을 병행하고 있다.
전화상담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의사와 여건을 확인하고 상담만으로 상황 파악이 어려운 경우 직접 현장을 찾아 납부 방법 등을 안내한다.
체납관리단은 11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장기·고질 체납을 예방하고 체납액 징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납자의 상황을 확인하고 납부 방법을 안내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납부 독려와 재산조사를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지난달부터 '올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18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소액체납자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정해 체납 원인과 납부 여건 등을 파악하고 전화 독려와 상담, 현장방문을 병행하고 있다.
전화상담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의사와 여건을 확인하고 상담만으로 상황 파악이 어려운 경우 직접 현장을 찾아 납부 방법 등을 안내한다.
체납관리단은 11월까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장기·고질 체납을 예방하고 체납액 징수율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납자의 상황을 확인하고 납부 방법을 안내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납부 독려와 재산조사를 통해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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