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40대 남성이 굴착기와 차량 사이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2시50분께 파주시 적성면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40대 남성 A씨가 작업 중 후진하던 굴착기와 차량 사이에 끼였다.
A씨는 발견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2시50분께 파주시 적성면 한 폐기물처리장에서 40대 남성 A씨가 작업 중 후진하던 굴착기와 차량 사이에 끼였다.
A씨는 발견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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