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포천시의 한 도로에서 화물을 싣고 달리던 차량이 잇따라 부딪쳐 60대 운전자가 숨지는 사고가 났다.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낮 12시50분께 포천시 영중면 왕복 4차로 도로에서 4.5t 화물차가 1t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4.5t 화물차는 좌회전하던 다른 화물차와 부딪친 뒤 멈춰섰고 사고가 난 1t화물차는 뒤에서 또다른 화물차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t 화물차 운전자 A(60대)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화물차 운전자들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면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낮 12시50분께 포천시 영중면 왕복 4차로 도로에서 4.5t 화물차가 1t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4.5t 화물차는 좌회전하던 다른 화물차와 부딪친 뒤 멈춰섰고 사고가 난 1t화물차는 뒤에서 또다른 화물차가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t 화물차 운전자 A(60대)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다른 화물차 운전자들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면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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