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다부산 나이트뮤직 캠크닉, 첫 주말 4900명 찾았다

기사등록 2026/09/08 09: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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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까지 매주 금·토 나이트뮤직 캠크닉

먹거리·공연·반려동물 프로그램 등 운영

[부산=뉴시스] 지난 6월 '별바다부산 나이트마켓 얼리썸머' 시즌 행사 현장.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지난 6월 '별바다부산 나이트마켓 얼리썸머' 시즌 행사 현장.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 다대포해변공원에서 열린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에 첫 주말 동안 4900명이 다녀갔다.

부산시와 사하구,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4~5일 다대포해변공원에서 열린 나이트 뮤직 캠크닉 첫 회차에 총 4900명이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나이트 뮤직 캠크닉은 다대포의 낙조를 배경으로 음악과 캠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서부산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19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운영된다.

지난 주말에는 다대포해변공원 내 3개 광장을 활용해 지역 먹거리를 즐기는 '선셋 잇크닉',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는 '나이트 뮤직 캠크닉',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인 '플레이 멍크닉' 등을 선보였다. 18~19일에는 슬로우 조깅과 멍니스 테라피 등 웰니스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시는 올해 야간관광 브랜드 '별바다부산'의 무대를 원도심에서 다대포와 화명생태공원 등 서부산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 2년간 다대포 나이트 뮤직 캠크닉에는 8300여 명, 화명생태공원 나이트 마켓에는 약 18만명이 방문했다.

원도심 광복로에서는 12일과 26일 '발코니 뮤직쇼 앤 스트릿 페스타'가 열린다. 화명생태공원 연꽃단지에서는 26일부터 '별바다부산 나이트 마켓'이 진행된다.

[부산=뉴시스] 지난 4일 다대포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현장.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지난 4일 다대포 '별바다부산 나이트 뮤직 캠크닉' 현장.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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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다부산 나이트뮤직 캠크닉, 첫 주말 4900명 찾았다

기사등록 2026/09/08 09:40:4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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