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 등 선봬
![[서울=뉴시스] 제일제면소, 가을 산해진미 신메뉴 출시 (사진=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2878_web.jpg?rnd=20260908090735)
[서울=뉴시스] 제일제면소, 가을 산해진미 신메뉴 출시 (사진=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낙지와 해산물, 버섯 등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신메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CJ푸드빌에 따르면 이번 시즌 콘셉트는 '풍요로운 계절의 맛, 가을 산해진미'로 1인 식사부터 가족·지인과 함께 즐기는 메뉴까지 다양한 구성을 마련했다.
대표 메뉴는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이다.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는 통낙지 한 마리에 가리비, 새우, 바지락 등을 더해 시원하고 깊은 국물 맛을 살렸다.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은 해물육수에 8가지 버섯과 소고기, 특제 양념을 더해 얼큰하고 진한 맛을 구현했다.
두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맞이 2인 세트'도 마련했다.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샤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으로 구성했다.
1인용 '가을 산해진미 한상'은 계절 냉채와 시즌 칼국수, 충청도식 육전, 감태 오란다, 오미자차까지 전식과 후식을 함께 담았다.
저녁 모임을 겨냥한 '가을 풍류 자리' 세트는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과 해물 미나리전,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K증류주 'jari(자리) 문배술 24'로 구성했다.
전통주 메뉴도 확대했다. '계절 전통주 샘플러'와 가을 한정 '오미자 막걸리', 전통주 칵테일 '가을 머문 자리', '가을 은은하계' 등을 선보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 가을에는 제일제면소에서 든든한 한 끼부터 친구·가족과 함께하는 식사와 술자리까지 제철 식재료를 풍성하게 담은 계절의 맛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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