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7경기 무패 행진…홍현석은 벤치
![[헤르닝=AP/뉴시스] 미트윌란의 조규성(오른쪽)이 30일(현지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2차 예선 2차전 베식타스(튀르키예)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베식타스가 2-0으로 이기고 1,2차전 합계 3-0으로 승리해 3차 예선에 진출했다. 2026.07.31.](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1468679_web.jpg?rnd=20260731104803)
[헤르닝=AP/뉴시스] 미트윌란의 조규성(오른쪽)이 30일(현지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2차 예선 2차전 베식타스(튀르키예)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베식타스가 2-0으로 이기고 1,2차전 합계 3-0으로 승리해 3차 예선에 진출했다. 2026.07.31.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선발로 뛴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이 노르셸란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미트윌란은 8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7라운드 노르셸란과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개막 7경기 무패(4승 3무·승점 15)를 달린 미트윌란은 선두 코펜하겐(승점 18)에 승점 3점 뒤진 리그 2위를 유지했다.
노르셸란은 3위(승점 14)다.
조규성은 이날 최전방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0분까지 약 65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3차례 슈팅을 시도했으나, 상대 골문을 외면했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득점 없이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PO)에서만 2골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마인츠(독일)에서 미트윌란으로 1년 임대된 미드필더 홍현석은 교체 명단에 올랐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후반 18분 선제골을 내준 미트윌란은 프라이데이 에팀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29분 다시 실점했지만, 후반 41분 마르틴 에를리치가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미트윌란은 8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시즌 덴마크 수페르리가 7라운드 노르셸란과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개막 7경기 무패(4승 3무·승점 15)를 달린 미트윌란은 선두 코펜하겐(승점 18)에 승점 3점 뒤진 리그 2위를 유지했다.
노르셸란은 3위(승점 14)다.
조규성은 이날 최전방 투톱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후반 20분까지 약 65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3차례 슈팅을 시도했으나, 상대 골문을 외면했다.
조규성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득점 없이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PO)에서만 2골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마인츠(독일)에서 미트윌란으로 1년 임대된 미드필더 홍현석은 교체 명단에 올랐지만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후반 18분 선제골을 내준 미트윌란은 프라이데이 에팀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어 후반 29분 다시 실점했지만, 후반 41분 마르틴 에를리치가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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