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가 단일공 로봇수술 900례를 달성했다.
7일 병원에 따르면 로봇수술센터장 김수림 교수(산부인과)는 최근 자궁근종 환자를 대상으로 900번째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했다.
자궁 및 자궁부속기 절제술을 받은 환자는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4세대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SP'를 활용해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외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등에서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진료과 간 협력을 통해 복잡하거나 난도가 높은 질환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단일공 로봇수술은 하나의 절개창으로 로봇 기구를 삽입해 수술하는 방식이다.
김수림 로봇수술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센터 모든 의료진이 임상 경험을 축적하고 협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단일공 로봇수술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지속적인 교육과 학술 교류를 통해 안전하고 정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7일 병원에 따르면 로봇수술센터장 김수림 교수(산부인과)는 최근 자궁근종 환자를 대상으로 900번째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했다.
자궁 및 자궁부속기 절제술을 받은 환자는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
국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는 4세대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SP'를 활용해 산부인과, 비뇨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외과, 이비인후두경부외과 등에서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진료과 간 협력을 통해 복잡하거나 난도가 높은 질환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단일공 로봇수술은 하나의 절개창으로 로봇 기구를 삽입해 수술하는 방식이다.
김수림 로봇수술센터장은 "이번 성과는 센터 모든 의료진이 임상 경험을 축적하고 협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단일공 로봇수술의 적용 범위를 넓히고 지속적인 교육과 학술 교류를 통해 안전하고 정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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