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CCTV, SOS 비상벨, 긴급출동 서비스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대구 동구는 범죄피해가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여성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세이프-홈은 주거안전에 취약한 가구와 점포에 방범장비와 보안서비스를 지원해 범죄 불안감을 줄이는 사업이다.
범죄피해가구와 주거안전 취약가구에는 안심홈 4종 세트 또는 홈도어가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여성 1인 소상공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실내 폐쇄회로(CC)TV, SOS 비상벨, 긴급출동 서비스 등 보안시스템을 제공한다.
동구에 사업장을 둔 여성 1인 소상공인 가운데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억99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주거안전에 취약한 주민들의 범죄 불안감을 줄이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세이프-홈은 주거안전에 취약한 가구와 점포에 방범장비와 보안서비스를 지원해 범죄 불안감을 줄이는 사업이다.
범죄피해가구와 주거안전 취약가구에는 안심홈 4종 세트 또는 홈도어가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여성 1인 소상공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실내 폐쇄회로(CC)TV, SOS 비상벨, 긴급출동 서비스 등 보안시스템을 제공한다.
동구에 사업장을 둔 여성 1인 소상공인 가운데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1억99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주거안전에 취약한 주민들의 범죄 불안감을 줄이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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