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뉴시스]최영민 기자 = 7일 오전 4시께 충남 보령시 서해안고속도로 대천나들목(TG) 부근에서 50대 운전자 A씨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중상 1명과 경상 3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중상 1명과 경상 3명의 부상자가 발생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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