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동생한테 차 선물" 파트리샤 "할부는 내가 내"

기사등록 2026/09/0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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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방송인 조나단이 동생 파트리샤에게 차를 선물했다고 했다. 그러자 파트리샤는 "할부는 내가 내고 있다"고 했다.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6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와 차에 관한 얘기를 했다.

조나단은 최근 파트리샤에게 차를 선물했다고 했다.

그러나 파트리샤는 "여기까지만 들으면 정말 좋은 오빠 같지만 할부는 다 제가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할부로 차를 사줬고, 할부는 다 제가 부담하고 있다. 이게 선물인가 싶다"고 설명했다.

조나단은 "이게 선물이다. 파트리샤씨가 나태해지는 게 너무 싫다. 버릇이 되기 때문에 다 사주면 안 된다"고 말했다.

조나단은 또 ""몇 개월치를 내줬는지는 공개하면 안 된다"고 했고, 파트리샤는 "이 정도면 그냥 가서 사인만 해준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트리샤는 현재 전라도 광주에 살고 있다고 했다. 파트리샤는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데 어제는 오빠가 호텔을 예약해줘서 호텔에서 잤다"고 말했다.

이어 "오빠는 (내가 서울에 올라 왔을 때) 자기 집에서 자는 걸 되게 안 좋아한다. 최근에 이사하면서 두 달 동안 짐 정리를 못했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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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동생한테 차 선물" 파트리샤 "할부는 내가 내"

기사등록 2026/09/07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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