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매니저에게 납치당했다…"너무 좋아해서"

기사등록 2026/09/05 07: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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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선정.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선정.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선정이 과거 매니저에게 납치당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선정은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선정의 선정하기' 영상에서 MBC TV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에 함께 출연했던 이의정, 홍석천, 홍경인과 만나 과거 활동 당시를 돌아봤다.

이날 이의정은 "내 로드 매니저 출신이 선정이를 너무 좋아해 납치까지 했었다"며 "신사동 사거리 인근에서 매니저들을 다 데리고 가 차를 둘러싼 뒤 선정이를 구했다"고 전했다.

이선정은 당시 상황에 대해 "진짜 납치였다. (이의정) 언니가 당시 상황을 수습하고 커버해 줘 기사화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1995년 가수 김부용의 '풍요 속의 빈곤' 무대에서 맘보걸로 데뷔한 이선정은 '남자 셋 여자 셋' 등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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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매니저에게 납치당했다…"너무 좋아해서"

기사등록 2026/09/05 07:21: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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