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까지 지원서 접수, 12월 최종합격자 발표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올해 5급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모집 분야는 금융과 전문으로로 구분된다. 전문 분야는 회계, 보안, 인공지능(AI)·디지털로 구성된다.
채용 규모는 약 120명이다.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이날 오후 5시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농협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학력·연령·전공·자격 등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으로 진행된다.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의거해 해당 지원자를 우대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금융 분야는 본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미래 핵심 인재를, 전문 분야는 전문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해 현장에 즉시 투입하겠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