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전력수급 대책 기간 안정 전력 공급 상태 확인
![[세종=뉴시스]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오른쪽 두 번째 주황색 조끼)이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안전경영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290_web.jpg?rnd=20260904113343)
[세종=뉴시스]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오른쪽 두 번째 주황색 조끼)이 남제주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안전경영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3일부터 이틀간 제주도 내 발전소 및 재생에너지 사업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하계 전력수급 대책 기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 상태를 유지하고, 현장 작업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재생에너지 설비의 상시 가동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첫날 계획예방정비공사가 진행 중인 남제주빛드림본부에서 작업 공정별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직접 확인이 이루어졌다.
이튿날에는 제주지역 재생에너지사업부에서 재생에너지 개발 현황을 점검이 있었다.
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에너지 전환의 성공은 지역 주민을 비롯한 외부 이해관계자와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이 전제돼야 하는 만큼, 현장 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단 한 건의 설비 고장 없는 안정적 전력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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