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민·관 협력 기반 우주산업 활성화 위한 토론회 개최

기사등록 2026/09/04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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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회 정책토론회서 '천리안위성 5호 역할' 등 다뤄

[서울=뉴시스] 기상청이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민간의 위성 개발 역량 강화와 우주산업 활성화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이미선 기상청장이 환영사하는 모습.(사진=기상청 제공)2026.09.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기상청이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민간의 위성 개발 역량 강화와 우주산업 활성화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이미선 기상청장이 환영사하는 모습.(사진=기상청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기상청이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민간의 위성 개발 역량 강화와 우주산업 활성화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위기·뉴 스페이스 시대! 국가 기상·기후 감시체계 발전 방향 정책토론회'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학영·박정·김주영 의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황정아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토론회에서는 ▲천리안위성 5호 개발 현황 및 추진 전략 ▲민·관 협력 기반 정지궤도 위성 개발 방향 및 우주산업 활성화 기여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토의에서는 민간 주도 정지궤도 위성 개발 정책 방향과 안정적 사업관리 방안, 민간 우주산업 경쟁력 강화 등이 논의됐다. 또 국가 기후위기 대응력 강화에 있어 천리안위성 5호의 역할 등도 다뤄졌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천리안위성 5호는 기후위기가 일상이 된 시대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국가 기상·기후 안전망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민간 주관 정지궤도 위성 개발을 통한 우주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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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민·관 협력 기반 우주산업 활성화 위한 토론회 개최

기사등록 2026/09/04 12: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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