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證, 숏폼 공모전 수상작 5편 선정…상금 2100만원

기사등록 2026/09/04 11: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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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숏폼 공모전 '신한 프리미어 필름 페스타'를 통해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 프리미어와 함께하는 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약 2달 동안 151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참가자들은 장비나 경험에 상관없이 6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표현했다.

신한증권은 외부 전문가의 예심과 임직원 본심을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등 최종 5편을 선정했다.

대상에는 정지현 감독의 '인생에도 줌아웃이 필요하다'가 선정됐다.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인생의 문제들과 신한 프리미어와의 연결을 담은 스토리, 위트있고 감각적인 표현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최우수상은 조형진 감독의 '아니었네'가 차지했다. 우수상 3편은 '이것이 바로 프리미어 라운드'(지병주), '화성에서 온 신한, 금성에서 온 당신'(김동하·김창경), '나의 프리미어 두꺼비'(김나영·강지혜)가 수상했다. 대상에는 1000만원, 최우수상과 우수상에는 각각 500만원과 200만원 등 21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다.

대상·최우수상 수상작은 신한투자증권 공식 채널과 디지털 광고, 옥외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전체 수상작은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알파TV, 신한 프리미어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욱 신한투자증권 신한 프리미어 총괄사장은 "'고객중심 자산관리'라는 신한 프리미어의 가치를 한걸음 더 가까이 전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참신하고 창의적인 해석으로 참여해준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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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證, 숏폼 공모전 수상작 5편 선정…상금 2100만원

기사등록 2026/09/04 11:05:4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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