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콘셉트 더한 한정 모델
![[서울=뉴시스] 노아x타이맥스 (사진=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29940_web.jpg?rnd=20260904081834)
[서울=뉴시스] 노아x타이맥스 (사진=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글로벌 스트리트 브랜드 노아(NOAH)가 시계 브랜드 타이맥스(TIMEX)와의 다섯 번째 협업 시계를 무신사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4일 노아는 노아 x 타이맥스 MK1 앵커 워치를 무신사와 자사몰 노아 시티하우스 매장에서 동시 발매한다고 밝혔다.
무신사는 2023년 11월 노아와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한 이후 온라인 자사몰과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인 노아 시티하우스를 차례로 선보이며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해왔다.
노아와 타이맥스의 협업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2024년 썬앤문 워치를 시작으로 2차 문페이즈 워치 2종, 3차 라이트하우스 워치, 4차 오발 문페이즈 워치까지 매 시즌 클래식한 무드의 시계 라인업을 선보이며 완판 행렬을 이어왔다.
이번 협업의 바탕이 된 MK1은 1980년대 군용 시계 디자인을 기반으로 타이맥스가 2018년 새롭게 선보인 모델이다. 노아는 기존 MK1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다이얼과 스트랩에 브랜드만의 색을 더했다.
제품명인 앵커(Anchor)는 닻에서 따왔다. 서브 다이얼에는 빨간색 닻 그래픽을 적용하고, 스트랩에는 네이비와 레드 스트라이프를 더해 해양을 표현했다.
제품은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했으며 30m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케이스 지름은 36㎜, 러그 너비는 18㎜로 남녀 모두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격은 39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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