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새울원전,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 받아 등

기사등록 2026/09/03 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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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상우)는 지역 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한 공로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사진= 새울원전 제공) 2026.09.0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상우)는 지역 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한 공로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사진= 새울원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김상우)는 지역 유공자와 보훈 가족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한 공로로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새울본부는 울주군 독립 유공자 보훈 가족에게 난방비를 지원했다. 지난 6월에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울산보훈지청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원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6.25 참전유공자회·월남전참전자회·대한민국상이군경회 등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지역 내 보훈단체의 각종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6년 울주군 기업인상 김학준·서인혁 대표 선정

울산 울주군은 ‘2026년 울주군 기업인상’ 수상자로 ㈜비엠피 김학준 대표와 후레쉬산업 서인혁 대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학준 대표는 자동차 플라스틱 사출·조립업체를 운영하며, 2021년부터 총 26억원을 투자해 지속적인 설비 확충, 신기술 개발 및 인증시스템 구축에 힘써왔다. 최근 5년간 평균 매출 134억원을 달성했다.

서인혁 대표는 건설폐기물 처리업을 운영하며 장애인·취약계층 지원, 무료급식, 방역활동, 지역행사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2024년 울산 아너 소사이어티 부부 회원으로 가입했다.

울주군 기업인상은 오는 19일 온양체육공원에서 열리는 제35회 울주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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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새울원전, 국가보훈부장관 감사패 받아 등

기사등록 2026/09/03 14:08: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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