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 을지대병원이 오는 11일 오후 1시 병원 3층 범석홀에서 '대전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연다.(사진=대전을지대학교병원 제공)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195_web.jpg?rnd=20260902135720)
[대전=뉴시스] 대전 을지대병원이 오는 11일 오후 1시 병원 3층 범석홀에서 '대전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연다.(사진=대전을지대학교병원 제공) 2026.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 을지대병원은 오는 11일 오후 1시 병원 3층 범석홀에서 '대전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을지대의료원 창립 70주년과 대전권역외상센터 개소 10주년을 기념해 센터의 성과를 돌아보고 중증 외상 진료 체계 발전 방향과 지역 내 의료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된다.
심포지엄은 '권역외상센터 10년의 성과와 미래', '병원 전 단계 환자 이송과 병원 간 전원', 권역외상센터 장기 기증'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노동청, 7~11일 중대재해 주요 원인 기계·기구 제조업 '집중 점검'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제조업 중대재해 주요 원인 기계 및 기구를 사용하는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집중 점검은 상반기 대전권역 및 전국 제조업 현장에서 지게차, 크레인, 컨베이어를 이용한 작업 중 사고 사망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진행된다.
점검에서는 지게차 부딪힘과 깔림·떨어짐, 크레인 중량물 맞음·깔림, 컨베이어 끼임·맞음 등 주요 사고 위험 요인과 안전장치 정상 작동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과태료 부과 및 개선 조치하고 시정 조치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사법 조치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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