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 전경.](https://img1.newsis.com/2026/07/02/NISI20260702_0002176158_web.jpg?rnd=2026070210293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주시청 전경.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추석을 앞두고 이달 중 축산물 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식육판매업소와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및 보관 상태, 작업장·냉장시설 위생관리, 위생복·장갑 등 종사자 개인위생, 축산물 이력번호 미표시·거짓표시 여부 등이다.
점검에는 시민들로 구성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참여해 합동 점검반을 운영한다. 축산물 위생관리 관련 법령과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현장 교육도 병행한다.
시는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미생물 검사와 한우 이력번호 등을 확인하는 DNA 동일성 검사도 실시해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차단할 방침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점검 대상은 식육판매업소와 식육포장처리업소,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등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및 보관 상태, 작업장·냉장시설 위생관리, 위생복·장갑 등 종사자 개인위생, 축산물 이력번호 미표시·거짓표시 여부 등이다.
점검에는 시민들로 구성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이 참여해 합동 점검반을 운영한다. 축산물 위생관리 관련 법령과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현장 교육도 병행한다.
시는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미생물 검사와 한우 이력번호 등을 확인하는 DNA 동일성 검사도 실시해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차단할 방침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