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압기 화재(사진=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이병찬 기자 = 1일 오후 7시20분께 충북 영동군 영동읍 계산리 도로변의 변압기에서 불이나 송전 설비 등을 태우고 진화됐다.
이 불로 영동읍 계산리와 설계리, 양강면 모동리와 묵정리 일부 주거지의 전력 공급이 끊겼다.
영동군 관계자는 "한전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인데 화재 원인이나 완료 시점은 아직 알 수 상황"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영동읍 계산리와 설계리, 양강면 모동리와 묵정리 일부 주거지의 전력 공급이 끊겼다.
영동군 관계자는 "한전이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인데 화재 원인이나 완료 시점은 아직 알 수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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