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황보라와 모친(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1/NISI20260901_0002227552_web.jpg?rnd=20260901201950)
[서울=뉴시스]황보라와 모친(사진=유튜브 캡처) 2026.09.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황보라의 엄마가 우울증을 진단받았다.
황보라는 1일 유튜브 채널에 '치매 의심되어 친정 엄마와 정신과 갔다 황보라가 충격 먹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황보라는 엄마와 함께 정신과를 찾았고, 황보라의 어머니는 여러 검사를 받았다.
황보라는 "엄마를 설득시키기가 쉽지 않았는데 막상 와 보니 되게 걱정된다"고 했다.
의사는 검사 후 "어머니께서 중증의 우울증을 갖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감정을 해소할 데가 없다 보니 우울하고 무기력감에 빠져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두엽 기능이 떨어졌기 때문에 기억력과 수행기능이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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