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SNT다이내믹스 기술연구소 '히든챔피언' 품질분임조가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신제품개발(NPD)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31일 연구소에 따르면 히든챔피언 품질분임조는 지난주 전북 전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군용 궤도차량 방열 성능 개선을 위한 오일냉각기 개발'을 주제로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갑차·전차·자주포 등 군용 궤도차량 자동변속기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방열 성능을 개선하고, 향후 AI 기반 유무인복합체계(MUM-T)와 차세대 궤도차량의 성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이번 수상으로 SNT다이내믹스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품질분임조 금상을 차지했다.
SNT다이내믹스는 앞으로 품질분임조 활동을 연구개발 분야로 확대해 설계품질부터 양산품질까지 제품총수명주기(TPLC) 전 과정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연구소에 따르면 히든챔피언 품질분임조는 지난주 전북 전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군용 궤도차량 방열 성능 개선을 위한 오일냉각기 개발'을 주제로 발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갑차·전차·자주포 등 군용 궤도차량 자동변속기의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방열 성능을 개선하고, 향후 AI 기반 유무인복합체계(MUM-T)와 차세대 궤도차량의 성능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혔다.
이번 수상으로 SNT다이내믹스는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4년 연속 품질분임조 금상을 차지했다.
SNT다이내믹스는 앞으로 품질분임조 활동을 연구개발 분야로 확대해 설계품질부터 양산품질까지 제품총수명주기(TPLC) 전 과정의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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