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부 주산지 마하라슈트라에서 수송..kg당 35달러로
며칠 전부터 양파값 폭등 ..총 800톤 뉴델리에서 풀어
![[아마다바드(인도)=AP/뉴시스]지난 2029년 12월 16일 인도 아마다바드의 한 시장에서 한 상인이 양파를 검사하고 있다. 인도에선 양파가격이 주요 경제지표에 포함될 정도로 가격 파동의 영향이 커서 최근엔 양파 수송을 위한 '칸다 특급'열차까지 신설되었다. 2026.08.26.](https://img1.newsis.com/2019/12/19/NISI20191219_0015914769_web.jpg?rnd=20191219161752)
[아마다바드(인도)=AP/뉴시스]지난 2029년 12월 16일 인도 아마다바드의 한 시장에서 한 상인이 양파를 검사하고 있다. 인도에선 양파가격이 주요 경제지표에 포함될 정도로 가격 파동의 영향이 커서 최근엔 양파 수송을 위한 '칸다 특급'열차까지 신설되었다. 2026.08.26.
[뉴델리= 신화/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인도 정부가 최근 며칠 동안 여러 주와 도시에서 엄청난 양파가격 폭등이 일어난 뒤 양파 배송을 위한 특별 열차 운행을 시작했다.
뉴델리, 뭄바이, 아흐베다바드, 자이푸르, 파트나 등 여러 도시에서는 지난 불과 며칠 동안에 양파 가격이 급등하면서, 40루피에서 60루피 (858. 39 원 )나 뛰어올랐다.
이번에 신설되는 특별 열차 편으로 수송될 양파는 양파를 1 KG당 소매가격으로 35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다.
"칸다 특급"으로 불리는 이 특별 열차는 양파를 남서부 주산지 마하라슈트라 주에서 운송해올 예정이다. 이 곳은 인도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양파이 주산지로 불리는 남서부 지역이다.
인도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 곳 마하라슈트라의 라살가온 지역으로부터 수도 뉴델리까지 약 800톤의 양파가 운송될 예정이다.
이 "칸다 특급" 급행 열차는 양파를 가득 실은 채 26일에는 뉴델리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뉴델리, 뭄바이, 아흐베다바드, 자이푸르, 파트나 등 여러 도시에서는 지난 불과 며칠 동안에 양파 가격이 급등하면서, 40루피에서 60루피 (858. 39 원 )나 뛰어올랐다.
이번에 신설되는 특별 열차 편으로 수송될 양파는 양파를 1 KG당 소매가격으로 35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다.
"칸다 특급"으로 불리는 이 특별 열차는 양파를 남서부 주산지 마하라슈트라 주에서 운송해올 예정이다. 이 곳은 인도 국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양파이 주산지로 불리는 남서부 지역이다.
인도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 곳 마하라슈트라의 라살가온 지역으로부터 수도 뉴델리까지 약 800톤의 양파가 운송될 예정이다.
이 "칸다 특급" 급행 열차는 양파를 가득 실은 채 26일에는 뉴델리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