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가족, 아이 울자 내렸다가 재탑승…비행기 1시간 지연"

기사등록 2026/08/26 08: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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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수홍(사진=온라인, SNS 캡처)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수홍(사진=온라인, SNS 캡처) 2026.08.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방송인 박수홍 가족으로 인해 국제선 항공편이 1시간가량 지연됐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 중이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박수홍이 딸과 함께 국제선 항공편에 탑승했다가 딸이 계속 울자 하차를 요청했다는 내용의 글이 퍼졌다.

해당 글과 뉴스보고의 보도에 따르면 박수홍 측은 지난 23일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여행 일정을 포기하고 해당 항공 편에서 내리겠다는 의사를 항공사 측에 전달했다.

이에 항공사 측은 이미 적재된 이들 가족의 위탁수하물을 항공기에서 내리는 작업에 들어갔고, 수하물을 빼는 과정에서 아이가 울음을 멈추자 박수홍 측이 다시 탑승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항공사 측은 재탑승을 허용했고 앞서 내려놓은 수하물을 다시 항공기에 도로 실었다고 했다. 이 과정에서 항공편이 약 1시간 지연됐으며, 박수홍 측은 다른 승객들에게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홍이 탑승했던 항공 편에는 200여 명이 탑승했다고 한다.

다만 구체적인 상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박수홍 측도 해당 내용을 아직 공유하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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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가족, 아이 울자 내렸다가 재탑승…비행기 1시간 지연"

기사등록 2026/08/26 08:30: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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