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차태현과 진기주가 게스트로 등장해 유재석, 유연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SBS 제공) 2026.08.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02221452_web.jpg?rnd=20260826093235)
[서울=뉴시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배우 차태현과 진기주가 게스트로 등장해 유재석, 유연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SBS 제공) 2026.08.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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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차태현이 올해 SBS 연기대상의 주인공으로 소지섭을 꼽았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차태현과 진기주가 게스트로 등장해 유재석, 유연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상식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전기주는 "유연석과 작품 인연이 있냐"는 질문에 "시상식에서 만난 적 있다. 작품은 같이 안 했다"고 답했다.
시상식 얘기가 나오자 차태현은 올해 SBS 연기대상에서 유연석의 수상 불발을 예측하며 "운도 오지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연석이가 올해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했는데 너무 연기를 잘해서 재미있게 봤다"면서도 "'김부장' 때문에 올해는 나가리다. 지섭이가 완전 대상"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연석의 연기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연기대상의 주인공으로 소지섭을 꼽은 것.
유재석 역시 공감하며 "아쉽긴 하다. '신이랑' 잘 됐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손사래를 치며 "대상 생각도 안 했다. 연말 시상식은 못 받았지만 SBS 내부 시상식 상은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그럼 너는 연말 시상식에 아예 오지 말라는 얘기다. 후보 놓기도 어려워서 그렇다"며 유연석을 놀렸다.
차태현의 거침없는 발언에 유재석은 "너 방송가 뒷이야기 모아서 토크하고 다니니?"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는 차태현과 진기주가 게스트로 등장해 유재석, 유연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상식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다. 전기주는 "유연석과 작품 인연이 있냐"는 질문에 "시상식에서 만난 적 있다. 작품은 같이 안 했다"고 답했다.
시상식 얘기가 나오자 차태현은 올해 SBS 연기대상에서 유연석의 수상 불발을 예측하며 "운도 오지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태현은 "연석이가 올해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했는데 너무 연기를 잘해서 재미있게 봤다"면서도 "'김부장' 때문에 올해는 나가리다. 지섭이가 완전 대상"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연석의 연기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연기대상의 주인공으로 소지섭을 꼽은 것.
유재석 역시 공감하며 "아쉽긴 하다. '신이랑' 잘 됐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손사래를 치며 "대상 생각도 안 했다. 연말 시상식은 못 받았지만 SBS 내부 시상식 상은 받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그럼 너는 연말 시상식에 아예 오지 말라는 얘기다. 후보 놓기도 어려워서 그렇다"며 유연석을 놀렸다.
차태현의 거침없는 발언에 유재석은 "너 방송가 뒷이야기 모아서 토크하고 다니니?"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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