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전 장군으로, 8월 10일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에 임명된 모센 레자에이도 22일(현지시간) 방영된 IRIB 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대 이란 경제전쟁 가담국은 모두 적국"이라고 경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