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충북도 명장 5명 선정…19전비 박제홍 준위 등

기사등록 2026/08/21 09: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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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왼쪽부터 박제홍, 이윤, 장용화, 채승연, 조수만씨. (사진=충북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왼쪽부터 박제홍, 이윤, 장용화, 채승연, 조수만씨. (사진=충북도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15년 이상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인 5명을 '2026년 충청북도명장'으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선정 대상은 ▲박제홍 제19전투비행단 준위(항공기 제작 및 정비) ▲이윤 윤두리도예 대표(세라믹제조) ▲장용화 제17전투비행단 준위(비파괴검사) ▲채승연 국원예가 대표(도자공예) ▲조수만 올드스쿨바버샵 대표(이용)다.

기술 역량과 함께 기술 전수, 사회적 가치 활동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는 개인당 연간 200만원씩 5년간 1000만원 규모의 기술장려금을 지급하고, 도내 직업계고·대학교 명장 특강, 기능경기대회 심사위원 추천 등을 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9월9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리는 '제1회 충청북도 숙련기술인의 날' 행사에서 이뤄진다.

도는 2016년부터 올해까지 23개 직종에서 39명의 명장을 배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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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충북도 명장 5명 선정…19전비 박제홍 준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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