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레드닷 이어 IDEA서 수상
![[서울=뉴시스] 코웨이 인버터 제습기 23L. (사진=코웨이 제공) 2026.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7600_web.jpg?rnd=20260821091635)
[서울=뉴시스] 코웨이 인버터 제습기 23L. (사진=코웨이 제공) 2026.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코웨이가 올해 세계 3대 디자인상을 석권했다.
코웨이는 '2026 IDEA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17년 연속 수상했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한다. 독일의 iF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코웨이는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2종과 '인버터 제습기 23L'로 2관왕을 달성했다. 두 제품 모두 지난 3월 iF 디자인 어워드, 4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IDEA까지 수상했다. 올해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인정받았다.
스퀘어핏 공기청정기 2종은 자사 동급 제품 대비 크기를 각 24%, 19% 줄이면서도 청정 면적은 업그레이드해 성능과 공간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 제품이다. 인버터 제습기 23L는 하루 최대 23ℓ의 넉넉한 제습량과 함께, 자사 기존 모델 대비 3배 빠른 속도로 약 30분 만에 쾌적 습도에 도달하는 제품이다.
황진상 코웨이 디자인랩 연구소장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민해 일상에 스며드는 심미성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구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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