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까지 16일간…맨손 전어 잡기 체험 등 행사
![[서천=뉴시스] 충남 서천군 홍원항 전어·꽃게 축제 홍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7587_web.jpg?rnd=20260821090815)
[서천=뉴시스] 충남 서천군 홍원항 전어·꽃게 축제 홍보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 ‘제24회 서천 홍원항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를 22일 개막한다고 21일 밝혔다.
9월 6일까지 16일간 서면 홍원항 일원서 열린다.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전어를 활용한 전어회와 전어구이, 전어무침 등 다양한 제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꽃게찜과 시원한 꽃게탕도 함께 선보이다.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맨손 전어 잡기 체험’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몰이다. 행사장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이어진다.
군은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일 홍원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홍원항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붉게 물드는 서해의 낙조가 아름답기로 이름난 포구다.
이건호 홍원항마을축제추진위원장은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홍원항의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제철 수산물의 진미를 맛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9월 6일까지 16일간 서면 홍원항 일원서 열린다. 갓 잡아 올린 싱싱한 전어를 활용한 전어회와 전어구이, 전어무침 등 다양한 제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꽃게찜과 시원한 꽃게탕도 함께 선보이다.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맨손 전어 잡기 체험’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인기몰이다. 행사장 곳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이어진다.
군은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일 홍원항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 홍원항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붉게 물드는 서해의 낙조가 아름답기로 이름난 포구다.
이건호 홍원항마을축제추진위원장은 "방문객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홍원항의 푸른 바다와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제철 수산물의 진미를 맛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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