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0개 매장서 상시 판매…10월까지는 매장서 음료 메뉴로도 판매
![[서울=뉴시스] 백미당, 프리미엄 바른 식혜 RTD 신제품 (사진=남양유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1/NISI20260821_0002217565_web.jpg?rnd=20260821085109)
[서울=뉴시스] 백미당, 프리미엄 바른 식혜 RTD 신제품 (사진=남양유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백미당이 매장 중심의 음료 경험을 외부로 확장하고 제품 포트폴리오를 넓히기 위해 100% 국내산 쌀과 엿기름으로 만든 전통 식혜 '바른식혜' RTD(즉석음용음료)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바른식혜'는 백미당이 '유기농 우유'에 이어 선보이는 제품으로 유제품 외 카테고리에서는 첫 RTD 제품이다. 휴대가 간편한 500㎖ 제품으로 출시해 매장 밖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100% 국내산 쌀과 엿기름을 사용해 구수한 풍미를 살리고 은은한 생강 향과 과하지 않은 단맛을 더했다. 인위적인 감미료는 사용하지 않았다.
'바른식혜 RTD'는 전국 백미당 60개 매장에서 상시 판매한다. 10월까지는 매장에서 음료 메뉴로도 만나볼 수 있다.
백미당은 유기농 우유 기반 메뉴를 넘어 지역 특산물 등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강원 정선 블루베리와 경기 연천 율무, 전남 영암 고구마 등을 활용한 '로코노미' 메뉴 개발도 확대하고 있다.
실적도 개선세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1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5000만원 적자에서 올해 5억6000만원 흑자로, 당기순이익도 1억4000만원 적자에서 3억3000만원 흑자로 전환했다.
백미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장 메뉴와 RTD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바른식혜'는 백미당이 '유기농 우유'에 이어 선보이는 제품으로 유제품 외 카테고리에서는 첫 RTD 제품이다. 휴대가 간편한 500㎖ 제품으로 출시해 매장 밖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100% 국내산 쌀과 엿기름을 사용해 구수한 풍미를 살리고 은은한 생강 향과 과하지 않은 단맛을 더했다. 인위적인 감미료는 사용하지 않았다.
'바른식혜 RTD'는 전국 백미당 60개 매장에서 상시 판매한다. 10월까지는 매장에서 음료 메뉴로도 만나볼 수 있다.
백미당은 유기농 우유 기반 메뉴를 넘어 지역 특산물 등 다양한 원재료를 활용한 제품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강원 정선 블루베리와 경기 연천 율무, 전남 영암 고구마 등을 활용한 '로코노미' 메뉴 개발도 확대하고 있다.
실적도 개선세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1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상반기 5000만원 적자에서 올해 5억6000만원 흑자로, 당기순이익도 1억4000만원 적자에서 3억3000만원 흑자로 전환했다.
백미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장 메뉴와 RTD 등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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