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게" 내세운 LGU+,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기사등록 2026/08/21 09:09:18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LGU+, 레드닷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받아

상품·서비스 비롯 고객 만나는 접점 일관된 경험 제공

[서울=뉴시스] LG유플러스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사진=LGU+ 제공) 2026.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LG유플러스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사진=LGU+ 제공) 2026.08.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LG유플러스의 브랜드 리브랜딩 프로젝트 '심플리 유플러스(Simply. U+)'가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LG유플러스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을 통해 LG유플러스는 단순한 브랜드 디자인 개선을 넘어 고객의 복잡한 고민을 덜어주는 경험을 만들기 위해 브랜드 철학과 운영 방식을 전사 고객 경험 전반으로 확장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브랜드 철학인 심플리 유플러스를 선포하고, 상품과 서비스는 물론 커뮤니케이션, 오프라인 매장, 디지털 채널 등 고객이 만나는 다양한 접점에서 쉽고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 체계와 운영 기준을 정비해왔다.

특히 그동안 누적된 디자인 활용 비일관성과 고객 경험 혼선을 줄이고, 고객이 어디에서나 LG유플러스다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브랜드 원칙과 디자인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유플러스는 앞으로도 심플리 유플러스를 전사 차원의 실행 언어로 발전시켜 고객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상품과 서비스, 고객 지원, 디지털 플랫폼 등 고객이 만나는 모든 접점에서 일관된 경험을 제공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앞으로도 심플리 유플러스가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브랜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브랜드 시스템과 실행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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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내세운 LGU+,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기사등록 2026/08/21 09:09:1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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