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틴 블루 특유취제거. (사진=엔비티)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엔비티는 세탁 전문 브랜드 월드크리닝과 공동 개발한 딥클린 액체세제 신제품 '프리스틴 블루 특유취제거'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프리스틴 블루는 월드크리닝이 27년간 축적한 세탁 노하우를 가정용 제품에 적용한 액체세제다. 땀 냄새와 쉰내 등 특유취 제거에 초점을 맞췄으며, 기능성 효소를 적용해 황변 얼룩과 냄새 제거 기능을 강화했다. 환경부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기준에도 적합한 제품으로 확인받았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11월 선보인 월드크리닝 '딥클린 액체세제'의 후속 제품이다. 첫 협업 제품은 CJ온스타일 첫 방송에서 준비 물량을 전량 소진한 바 있다. 엔비티는 기존 제품의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동일 브랜드 지식재산권(IP) 내 제품군을 확대하며 반복 구매가 가능한 소비재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
엔비티는 오프라인에서 인지도를 확보한 브랜드를 상품화하는 IP 커머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남산돈까스, 철길부산집 어묵탕 밀키트, 월드크리닝 액체세제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였으며, 자체 리워드 광고 네트워크와 어필리에이트 기반 링크커머스를 활용해 판매를 연계하는 구조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홈쇼핑뿐 아니라 온라인·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넓히고 K-푸드 등 다양한 IP와의 협업을 통해 커머스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프리스틴 블루는 월드크리닝이 27년간 축적한 세탁 노하우를 가정용 제품에 적용한 액체세제다. 땀 냄새와 쉰내 등 특유취 제거에 초점을 맞췄으며, 기능성 효소를 적용해 황변 얼룩과 냄새 제거 기능을 강화했다. 환경부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기준에도 적합한 제품으로 확인받았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11월 선보인 월드크리닝 '딥클린 액체세제'의 후속 제품이다. 첫 협업 제품은 CJ온스타일 첫 방송에서 준비 물량을 전량 소진한 바 있다. 엔비티는 기존 제품의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동일 브랜드 지식재산권(IP) 내 제품군을 확대하며 반복 구매가 가능한 소비재 라인업을 넓히고 있다.
엔비티는 오프라인에서 인지도를 확보한 브랜드를 상품화하는 IP 커머스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남산돈까스, 철길부산집 어묵탕 밀키트, 월드크리닝 액체세제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였으며, 자체 리워드 광고 네트워크와 어필리에이트 기반 링크커머스를 활용해 판매를 연계하는 구조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홈쇼핑뿐 아니라 온라인·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넓히고 K-푸드 등 다양한 IP와의 협업을 통해 커머스 사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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