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일 치앙마이대에서 '2026 조인트 해커톤' 개최
학생 20명 참가해 사회 문제해결 앱·서비스 개발
![[서울=뉴시스] 중앙대학교와 태국 치앙마이대학교의 공동 주관으로 치앙마이대에서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2026 조인트 해커톤'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2522_web.jpg?rnd=20260814092654)
[서울=뉴시스] 중앙대학교와 태국 치앙마이대학교의 공동 주관으로 치앙마이대에서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2026 조인트 해커톤'의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중앙대 제공)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중앙대학교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태국 치앙마이대학교에서 '2026 조인트 해커톤(Joint Hackathon)'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앙대 가상융합대학과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 치앙마이대가 함께 기획한 이번 해커톤은 양교 재학생들이 다국적 팀을 구성해, 사회 문제해결 디지털 서비스를 공동 기획·개발하는 국제 협력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양교에서 각 10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3박 4일 동안 ▲지역 문제해결(Local Challenges)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문화 기반 서비스(Culture-based Service)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참가자들은 각 분야의 사회적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앱 및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했다. 사용자 경험(UX·UI)과 기술 구현, 시장성 등을 고려한 프로토타입(MVP)을 완성해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프로젝트 기반 교육(PBL)의 글로벌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서비스 기획, 프로토타입 개발, 발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실전형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다. 각 대학 교수진과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도 높였다.
최종 발표에서는 각 팀이 개발한 앱 서비스의 창의성, 사회적 가치, 시장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실제 서비스 출시를 고려한 비즈니스 모델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까지 함께 제시하며 결과물을 선보였다.
이번 해커톤의 우수 프로젝트는 향후 글로벌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될 예정이다. 우수 팀에게는 후속 멘토링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제공해 교육-프로젝트-창업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위정현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장은 "양교 학생들이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글로벌 교육의 핵심 가치"라며 "이번 해커톤을 계기로 대학 간 교육·연구 협력을 더 확대하고, 국제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앙대 가상융합대학과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 치앙마이대가 함께 기획한 이번 해커톤은 양교 재학생들이 다국적 팀을 구성해, 사회 문제해결 디지털 서비스를 공동 기획·개발하는 국제 협력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양교에서 각 10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3박 4일 동안 ▲지역 문제해결(Local Challenges)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문화 기반 서비스(Culture-based Service)를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참가자들은 각 분야의 사회적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앱 및 디지털 서비스를 기획했다. 사용자 경험(UX·UI)과 기술 구현, 시장성 등을 고려한 프로토타입(MVP)을 완성해 최종 발표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프로젝트 기반 교육(PBL)의 글로벌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아이디어 발굴부터 서비스 기획, 프로토타입 개발, 발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실전형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다. 각 대학 교수진과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프로젝트의 완성도도 높였다.
최종 발표에서는 각 팀이 개발한 앱 서비스의 창의성, 사회적 가치, 시장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학생들은 실제 서비스 출시를 고려한 비즈니스 모델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까지 함께 제시하며 결과물을 선보였다.
이번 해커톤의 우수 프로젝트는 향후 글로벌 창업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될 예정이다. 우수 팀에게는 후속 멘토링과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을 제공해 교육-프로젝트-창업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위정현 중앙대 가상융합대학장은 "양교 학생들이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글로벌 교육의 핵심 가치"라며 "이번 해커톤을 계기로 대학 간 교육·연구 협력을 더 확대하고, 국제 공동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