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밀착 운동복 입고 드러낸 46㎏ 몸매

기사등록 2026/08/14 00:00: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 손담비 SNS 캡처 )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 손담비 SNS 캡처 ) 2026.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손담비가 한층 더 살이 빠진 모습을 보였다.

손담비는 13일 소셜미디어에 "나의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1개를 올렸다.

이날 손담비는 오전에 딸 해이와 함께 거실에서 장난치며 노는 행복한 모녀의 모습을 보였다.

이후 헬스장으로 향해 운동한 뒤 인증샷에 "오운완"이라고 적었다.

손담비는 운동 후 마사지 기계에 누워 근육을 풀었다.

영상에선 운동으로 만들어진 뼈말라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톱을 입고 군살 없이 뼈가 드러나는 몸매를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출산 후 걷기 운동·필라테스·발레·코어 및 복근 운동을 병행해 탄탄한 몸매를 되찾았다.

그는 현재 46㎏을 유지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손담비, 밀착 운동복 입고 드러낸 46㎏ 몸매

기사등록 2026/08/14 00:00: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