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 여의도 사옥 전경. (사진=유안타증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은 다음 달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먼저 이달 국내주식 투자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구성해 설명회를 실시한다. 오는 18일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운용 전략'에 대해 송태우 수협자산운용 전무가 강연하며, 27일에는 'AI 시대 한국주식 투자 전략'을 주제로 오경택 유안타증권 Wrap운용팀 팀장이 진행한다.
이어 다음 달 3일에는 송주영 유안타증권 자산컨설팅팀 세무컨설턴트가 '2026년 하반기 부동산 세제 개편에 따른 자산관리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각 설명회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준다.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한 인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각 투자설명회는 모두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먼저 이달 국내주식 투자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구성해 설명회를 실시한다. 오는 18일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및 운용 전략'에 대해 송태우 수협자산운용 전무가 강연하며, 27일에는 'AI 시대 한국주식 투자 전략'을 주제로 오경택 유안타증권 Wrap운용팀 팀장이 진행한다.
이어 다음 달 3일에는 송주영 유안타증권 자산컨설팅팀 세무컨설턴트가 '2026년 하반기 부동산 세제 개편에 따른 자산관리 대응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각 설명회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준다.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무료다.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한 인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각 투자설명회는 모두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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