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가라 오지 말고"…김빈우, 악플러 메시지 공개

기사등록 2026/08/14 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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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빈우가 캡처한 메시지 내용 (사진= 김빈우 SNS 캡처 )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빈우가 캡처한 메시지 내용 (사진= 김빈우 SNS 캡처 )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모델 겸 배우 김빈우가 악플러가 보낸 메시지를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김빈우는 13일 소셜미디어에 "왜 이럴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에는 악플러가 김빈우에게 개인 메시지를 보낸 모습이 담겼다.

앞서 김빈우는 최근 가족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로 이민을 결정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민 준비 과정을 공유해왔다.

악플러는 "그냥 가면 되지 왜 올려 사진. 이민 가라 오지 말고"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에 김빈우는 이를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며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김빈우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모델 출신 배우다.

그는 2000년대 초반 KBS 예능 프로그램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빈우는 2015년 결혼 후 육아에 집중하며 배우 활동을 멈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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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가라 오지 말고"…김빈우, 악플러 메시지 공개

기사등록 2026/08/14 09:04: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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