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선우용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2441_web.jpg?rnd=20260814083942)
[서울=뉴시스] 선우용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선우용여(82)가 40년 전 남편에게 선물 받은 산호 목걸이의 치솟은 현재 시세에 감탄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남대문시장의 단골 금은방을 찾아 남편에게 받은 반지의 수리를 맡겼다.
이어 그가 착용하고 있던 산호 목걸이에 대해 금은방 사장은 "현재 800만~900만 원 정도 한다. 그사이 산호값이 엄청나게 올랐다"고 전했다.
선우용여는 "40년 전에는 그 정도로 사지 않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제작진 또한 "산호 재테크"라며 감탄을 표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남대문시장의 단골 금은방을 찾아 남편에게 받은 반지의 수리를 맡겼다.
이어 그가 착용하고 있던 산호 목걸이에 대해 금은방 사장은 "현재 800만~900만 원 정도 한다. 그사이 산호값이 엄청나게 올랐다"고 전했다.
선우용여는 "40년 전에는 그 정도로 사지 않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제작진 또한 "산호 재테크"라며 감탄을 표했다.
![[서울=뉴시스] 선우용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2440_web.jpg?rnd=2026081408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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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의 남편은 지난 2014년 세상을 떠났다. 누리꾼들은 "오랜 시간 간직해온 추억의 가치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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