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뉴시스】
[군포=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 군포시에서 20대 여성들이 사는 옥탑방에 침입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군포경찰서는 A씨를 주거침입 등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구속됐다. 구속 사유는 "도주 우려"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9일 새벽 시간대 군포시 소재 자신이 거주하는 한 4층짜리 건물의 옥탑방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그와 피해자들은 이 건물 세입자로 파악됐다.
해당 옥탑방에 살던 여성은 집에 침입한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옥탑방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A씨 휴대전화에서는 여성들을 촬영한 사진도 다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여죄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포경찰서는 A씨를 주거침입 등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구속됐다. 구속 사유는 "도주 우려"로 전해졌다.
A씨는 지난 9일 새벽 시간대 군포시 소재 자신이 거주하는 한 4층짜리 건물의 옥탑방에 무단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그와 피해자들은 이 건물 세입자로 파악됐다.
해당 옥탑방에 살던 여성은 집에 침입한 A씨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옥탑방 인근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A씨 휴대전화에서는 여성들을 촬영한 사진도 다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여죄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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