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페인트, '레이싱팀' 만들었다…"극한환경서 도료 검증"

기사등록 2026/08/11 16: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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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큐 이레인 레이싱 출범

[서울=뉴시스] 워터큐 이레인 레이싱 레이싱카 연출컷. (사진=노루페인트 제공) 2026.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워터큐 이레인 레이싱 레이싱카 연출컷. (사진=노루페인트 제공) 2026.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노루페인트가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6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이레인모터스포트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워터큐 이레인 레이싱(Water-Q E-Rain Racing) 팀을 출범했다.

11일 노루페인트에 따르면 이번 스폰서십은 실제 사용 환경에서 제품 경쟁력을 검증하는 실증형 B2B 마케팅 활동이다.

노루페인트는 자동차보수용 수성도료 브랜드 워터큐를 슈퍼레이스 최상위 경기인 TOYOTA GAZOO Racing 6000 클래스 출전 차량에 적용하고, 모터스포츠 현장을 기술 검증 플랫폼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레이싱카는 고속 주행, 강한 진동, 고온 환경, 각종 비산물 등 일반 도로 주행보다 가혹한 조건에 지속적으로 노출된다.

회사는 "이러한 환경이 자동차 보수용 수성도료의 품질과 내구성을 볼 수 있는 최적의 실증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경기 참가 과정에서 확보되는 다양한 현장 경험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차 보수 도장 시장 고객들에게 보다 신뢰도 높은 기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제품 경쟁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루페인트 관계자는 "레이싱이란 극한의 환경을 통해 자동차보수용 수성도료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고객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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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루페인트, '레이싱팀' 만들었다…"극한환경서 도료 검증"

기사등록 2026/08/11 16:52:0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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