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988_web.jpg?rnd=2026080513511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에서 도내 학생들이 대상 1팀을 비롯해 총 9팀이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한 이 대회는 교육 공공데이터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1886팀이 참가해 153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전북에서는 초등부 대상 1팀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중·고등부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3팀이 수상했다.
초등부 대상인 교육부 장관상은 전주초포초 곽로윤 학생의 '위플래너와 함께 크는 꿈-전주초포초'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학교에서 활용 중인 위플래너를 소재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학교생활을 소개하고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구성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서신초 최시아 학생은 초등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리모현초와 전주한들초, 전주중앙초 학생들도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중·고등부에서는 전라고 조찬희 학생이 공공 API와 소형언어모델(sLLM)을 활용한 고교생 진로·교과·독서 설계 서비스를 제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상산고와 영선중 학생들도 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천호성 교육감은 "학생들이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스스로 다루며 학교와 지역의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에서 미래 교육의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AI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AI를 의존만 하지 않고 AI를 활용하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학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한 이 대회는 교육 공공데이터와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1886팀이 참가해 153팀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전북에서는 초등부 대상 1팀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3팀, 중·고등부 최우수상 1팀과 우수상 3팀이 수상했다.
초등부 대상인 교육부 장관상은 전주초포초 곽로윤 학생의 '위플래너와 함께 크는 꿈-전주초포초'가 차지했다. 이 작품은 학교에서 활용 중인 위플래너를 소재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학교생활을 소개하고 완성도 높은 이야기를 구성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전주서신초 최시아 학생은 초등부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이리모현초와 전주한들초, 전주중앙초 학생들도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중·고등부에서는 전라고 조찬희 학생이 공공 API와 소형언어모델(sLLM)을 활용한 고교생 진로·교과·독서 설계 서비스를 제안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상산고와 영선중 학생들도 우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천호성 교육감은 "학생들이 교육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스스로 다루며 학교와 지역의 문제를 풀어가는 모습에서 미래 교육의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AI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AI를 의존만 하지 않고 AI를 활용하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고, 책임질 줄 아는 학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