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개월간 멘토링 진행…자립 경험·정보 나누며 사회적 역량 강화
![[서울=뉴시스] 교촌에프앤비, 자립준비 지원사업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263_web.jpg?rnd=20260811100039)
[서울=뉴시스] 교촌에프앤비, 자립준비 지원사업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 프로그램 실시 (사진=교촌에프앤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교촌에프앤비가 자립을 먼저 경험한 청년과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청소년을 연결해 실질적인 자립 정보와 경험을 나누는 '교촌으로 잇닿다 멘토링'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촌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자립준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한다. 멘토는 교촌의 '청년의 꿈' 장학생, 멘티는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으로 구성된다다.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가며 자립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지난달 22일 첫 만남을 가진 뒤 같은 달 30일부터 이틀간 경기 화성 제부도에서 1박2일 MT를 진행했다.
케이블카 탑승과 바비큐 파티 등 체험활동을 함께 하고 '나의 자립 이야기' 프로그램에서는 멘토들이 홀로서기 경험을 공유하며 멘티들이 구체적인 자립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왔다.
교촌은 다음 달까지 일상에서 자립을 배우고 실질적인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체험·소통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자립준비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일시적인 지원을 넘어 의지할 수 있는 관계와 현실적인 정보"라며 "장학금·네트워킹·멘토링으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교촌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자립준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까지 약 3개월간 운영한다. 멘토는 교촌의 '청년의 꿈' 장학생, 멘티는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으로 구성된다다.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가며 자립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지난달 22일 첫 만남을 가진 뒤 같은 달 30일부터 이틀간 경기 화성 제부도에서 1박2일 MT를 진행했다.
케이블카 탑승과 바비큐 파티 등 체험활동을 함께 하고 '나의 자립 이야기' 프로그램에서는 멘토들이 홀로서기 경험을 공유하며 멘티들이 구체적인 자립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왔다.
교촌은 다음 달까지 일상에서 자립을 배우고 실질적인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체험·소통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자립준비청소년에게 필요한 것은 일시적인 지원을 넘어 의지할 수 있는 관계와 현실적인 정보"라며 "장학금·네트워킹·멘토링으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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